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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에 들어와봤다. 그때 많은 고민을 했었던 것 같다.
1년차. 2년차. 3년차. 4년차.
1, 2년차엔 나사 빠진 채로 일 했던 것 같다.
3, 4년차는 본격적으로 고민을 하면서. 직업을 탐색했다.
그리고 5년째, 나는 퇴사를 하고 다시 나를 마주한다.
요즘 관심이 가는 분야는 데이터, AI다.
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.
그러나 나는 이제 내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나이다.
둘의 경계를 잘 지켜내며 다음 스텝을 밟아야 한다.
고민은 많지만, 하루하루 성실히 되는대로 움직여보자!
인생은 선택이 아니라 베팅이다.